얼굴 공개 없이 시작하는 소개팅 앱

가로(GARO)는 내 사진에 가면을 씌워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대화하는 앱입니다.

얼굴 사진 없이 소개팅을 시작하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각각 가리는 대상이 다릅니다.

1. 사진을 아예 안 보여주는 방식

대화가 먼저 시작됩니다. 다만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감이 전혀 안 잡혀 대화가 잘 안 이어집니다.

2. 목소리부터 하는 방식

분위기는 전달되지만 통화 자체가 부담인 사람이 많습니다.

3. 지인 차단 · 캡처 방지

얼굴은 공개하되 아는 사람에게만 안 보이게 합니다. 얼굴은 결국 공개됩니다.

4. 가면을 씌우는 방식

얼굴 사진을 쓰되 눈 주변을 가립니다. 분위기와 표정은 남고 신원은 가려집니다.

공통된 딜레마

얼굴을 완전히 가리면 매칭이 잘 안 되고, 공개하면 부담이 큽니다. 문제는 「가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언제, 누구에게 여느냐」입니다.

가로(GARO)는 네 번째 방식이면서, 여는 시점을 양쪽이 정합니다. 대화가 이어진 뒤 「얼굴 공개」를 신청하고 양쪽이 모두 수락하면 10초 동안 동시에 얼굴이 공개되고 자동으로 다시 가면이 씌워집니다. 한쪽만 보이는 일은 없습니다.

가면은 단청·베네치아·메종·판테온 네 세계로 나뉘고, 가면마다 이름과 유래가 있습니다. 만 19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어요. 상대방과 대화는 무료, 무료로 상대를 알아가요.

자주 묻는 질문

얼굴은 언제 공개되나요?
양쪽이 모두 수락하면 10초 동안 동시에 얼굴이 공개돼요. 자동으로 다시 가면이 씌워집니다.

대화도 돈을 내나요?
아니요. 상대방과 대화는 무료예요. 무료 채팅앱이라 비용 걱정하지 마세요. 무료로 상대를 알아가요.

남자도 쓸 수 있나요?
네. 남성 가면은 판테온 세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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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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